일본 경찰은 해외 성인 라이브방송 플랫폼에서 음란 행위를 유료 생중계한 혐의로 남녀 3명을 체포했습니다.
이들은 시청자로부터 후원금을 받고 성인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송출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수사 결과 해당 방송을 통해 약 1억 엔(약 9억~10억 원)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추정됩니다.
경찰은 조직적인 운영 여부와 추가 공범 존재 가능성에 대해서도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일본 당국은 해외 플랫폼을 이용한 온라인 성매매·음란물 유통 단속을 강화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