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소개 부분부터 재생되도록 해놨습니다)

부모님 심정이 말이 아니었겠네요.. 저런 곳에서 아이들을 키워야했으니..ㅠㅜ


빽가님의 어머니는 25년 5월 20일 별세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