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 법무장관 연합이 오픈AI의 사업 활동과 사용자 영향에 관한 자료 제출 명령서를 발부했습니다.

조사 대상에는 광고, 사용자 참여·유지율, 소비자·건강 데이터 처리, 청소년 관련 활동, 딥러닝 모델 운영, 회사 정책 등이 포함됩니다.

오픈AI는 “AI 혜택을 안전하게 제공하기 위해 노력 중이며, 법무장관들과 건설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사는 오픈AI가 플로리다 총기 난사 사건 당시 총격범에 정보 제공했다는 의혹 등으로 지난 4월 시작된 법적 공세의 연장선입니다.

오픈AI는 최근 IPO 준비를 공식화했으며, 이번 조사로 기업 공개 과정에 부담이 될 가능성이 제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