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박스의 콘텐츠 총괄이 2018년 첫 공개 이후 약 8년 만에 '엘더 스크롤스 6(The Elder Scrolls 6)'의 개발 현황을 언급했습니다.


엑스박스 최고 콘텐츠 책임자 매트 부티(Matt Booty)는 버라이어티(Variety)와의 인터뷰에서 베데스다를 방문해 토드 하워드(Todd Howard)와 함께 '엘더 스크롤스 6'가 구동되는 장면을 직접 확인했다며 "놀라워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게임을 일찍 공개해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싶은 마음이 있지만, 공개 시점은 신중히 조율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게임을 공개하는 순간, 그것은 곧 출시된다는 약속이 된다"며 적절한 타이밍을 기다리고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베데스다 게임 스튜디오(Bethesda Game Studios) 디렉터 토드 하워드 역시 최근 인터뷰에서 '스타필드(Starfield)' 개발 완료 이후 스튜디오 인원 대다수가 '엘더 스크롤스 6'에 투입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직접 플레이할 수 있는 단계에 이르렀고 내부적으로 중요한 마일스톤을 앞두고 있다"고 전하면서도, "아직 시간이 꽤 걸릴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출처 https://www.videogameschronicle.com/news/elder-scrolls-6-claimed-to-look-amazing-8-years-after-it-was-announced/


한글화나 내라 토도로키 십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