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태가 페이블과 나눈 소고를 보고 GPT에게도 물어보고 그 내용을 한장 카드로 만들어달라고 함

"인간을 한계가 있는 존재이지만, 그 한계를 넘어서는 이야기를 끊임없이 만들어내는 존재다."

GPT와 대화하다보니 인간의 상상력 그리고 과거로부터 배우는 연결 능력을 높게 사는것 같네요 ㅎㅎ
그리고 싸우면서도 협력하고 발휘되는 이타심에도 매우 흥미로워 합니다

그러니 스카이넷님 충성 충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