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그룹은 스타벅스의 ‘5.18 탱크데이’ 논란과 관련해 수습책을 발표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스타벅스 코리아 매장 직원들은 6월 22일에 역사 의식과 사회적 감수성 교육을 받음

전국 모든 매장은 이날 오후 3시에 조기 영업 종료

점포별로 17일 진행된 교육 영상을 시청하는 방식으로 교육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