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214/0001505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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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폭력적인 진압은 어렵겠지만 좀 위엄있고 카리스마있는 감독관들이 제어는 가능하지 않겠습니다.
이런말이 나오는것도 일단은 좋은 제안 같습니다.사실 교육부가 먼저 논의 해보는게 맞는데 장관이 너무 쫄보 같아서요.선생님들과 피해 학생들에게 위로도 안되구요.

만약에 만들어진다면 교권보호국 감독관들이 청렴하고 정의로워야 뒤탈이 없을것입니다.그들이 오염되면 교권보호국은 아무짝에도 쓸모없고 인권위 선관위같은 집단만 될뿐이죠.

교원단체들이 좀 반대 심할수 있는데 그들을 설득하는것도 중요하겠습니다만은 교사 대부분의 생각이 중요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