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뉴스 ai로 조작된 영상등 그에 대한 유통을 하는 플래폼의 관리 주체가 관리를 안할 경우 eu나 영국처럼 법을
만들어 한다고 생각함 근데 구글의 유튜브때문에 언제쯤 가능할려나?

🇪🇺 유럽연합(EU): 디지털 서비스법 (DSA)
EU는 2023년부터 초대형 온라인 플랫폼에 가짜뉴스 유통 방지 의무를 명문화한 디지털 서비스법(DSA)을 전면 시행 중입니다. 
  • 위험 평가 및 완화 의무: 플랫폼은 알고리즘이 가짜뉴스나 허위정보 확산에 미치는 영향을 스스로 평가하고 조치해야 합니다.
  • 불법 콘텐츠 신속 삭제: 허위정보 중 명백한 불법 콘텐츠로 분류되는 것은 발견 즉시 삭제해야 합니다.
  • 벌칙: 규정 위반 시 연간 글로벌 매출액의 최대 6%에 달하는 막대한 과징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 영국: 온라인 안전법 (Online Safety Act)
영국은 2025년 7월에 발효된 온라인 안전법을 통해 플랫폼을 규제하고 있습니다. 특히 국가적 폭동 사태 등을 겪으며 SNS의 가짜뉴스 선동에 대한 규제 필요성이 더욱 강화되었습니다.
  • 유해 콘텐츠 관리: 가짜뉴스를 포함하여 타인에게 심리적, 신체적 피해를 입힐 의도로 유포되는 허위 정보를 차단하도록 플랫폼에 안전 조치 의무를 부여합니다. 
  • 이용자 보호: 플랫폼은 연령 제한 및 유해 콘텐츠 추천 방지 알고리즘을 투명하게 운영해야 합니다. 
  • 벌칙: 기업이 이를 위반할 경우, 전 세계 매출액의 최대 10% 또는 수백억 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을 수 있으며, 심각할 경우 고위 경영진이 형사 처벌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플래폼 운영사에게 책임을 지는 법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그래야 일베들의 놀이로 쓰이는 가짜뉴스 혐오정보들이 정리가 될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