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조감도를











요따구로 만든


창원시에서 2월부터 특별감사를 진행했고   


공무원 5명 중 4명은 훈계. 주의로 넘어가고


1명만 징계조치


사업을 맡은 민간사업자에 대해 불필요한 가격 부풀리기 및 위법한 사항이 있었는지 조사해달라고 수사의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