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61841921





해보자는 거구나.

택시기사한테 빨리 가달라는 말도 못해서 계엄해제 표결 불참한자를 법사위에 놓고

수면제 먹고 뻗었는데 박선원이랑 통화는 한 계엄해제 표결 불참한자가 당대표에 출마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