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53632?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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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로 할수 있다면 진작에 되었겠죠..
그리고 핸드폰 문제는 학생들이 토론으로서 절제 능력을 키워야한다고 주장하시는것 같습니다.
인권조례는 보완해서 교권도 같이 지켜나가자 하구요.

교육감님들 지금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할 시기입니다.
나이브하게 판단하시면 일진 학생들과 진상 학부모들은 더 날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