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 인수위원회는 지난 22일 기자회견을 열고 "대전시 재정이 사실상 파산 위기에 직면했다"고 진단했다. 대전시 채무가 2022년 말 약 1조 원에서 2025년 말 1조 5800억 원으로 증가했다는 것이 이유다.

대전뿐만 아니라 세종까지 위기인가보네요


출처: https://www.chungnam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8950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