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0일 광주 동구 대인동 광주은행 본점 인근 교차로의 전봇대에 설치된 '오월길' 안내 표지판에 군화 한 짝이 걸려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당 표지판은 옛 광주시외버스터미널 인근에 있는 5·18 사적지 제3호를 안내하는 시설입니다.
광주시와 5·18기념재단은 즉시 군화를 수거하고 설치 경위를 확인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