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왠지 이노래가 땡기는 이유가 있었네요.









에반게리온 콕핏에서 흘러나올거 같은 노래,

어딘가 한국 남도 민요 느낌도 있는 노래,

후반부에서 약간 무서움도 느껴지는 노래, Cheeky Icy Thang 입니다.


스테이씨 메타모르픽 시대: https://ch.memorobot.com/stayc/content/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