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남았습니다.
4년 동안 할 일이 정말 많습니다.

선거 
지지율
이런건 1순위가 아닙니다.

이 땅에 사는 사람들이 항상 1순위 입니다.

지방 살리기 위한 행정은
사람들이 수도권에서만 살 수는 없기 때문에
반드시 달성해야 할 필수 과제라 할 수 있습니다.


모두가 
행복한 세상
모두가 평등한 세상
이상에 가까운 청사진을 보면서
한발짝 한발짝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정치권에서 아무리 노력해도
발전하는 현대화 사회에서
부의 양극화와
지역의 양극화는 막을 길 없지만
최대한 간격을 붙여놔야 하는 것은
누구나 이해하는 지점입니다.



정말 이런 시점에 해서는 안될 행동이

뚜렷한 예를 들어보면

국민의 참정권이 침해를 당했다고
시위를 해서
이 참정권이 바로 설 수 있도록 해야 하는데
참정권 침해에 대한 조사까지 막으면
이 시위는 하는 게 손해입니다.

이런 건 좀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스타벅스 가야지 탱크데이
이런 합창은
제발 하지 맙시다.


이런 짓들은 벌 받는 게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