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에 따르면 이날 방송에서는 홍명보 전 감독과 대한축구협회를 향한 한국 내 비판 배경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또한 박지성이 공동위원장을 맡은 'K축구 혁신위원회'가 첫 회의를 연 사실과 함께, 정부 감사가 자칫 스포츠에 대한 정치 개입으로 비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왔다. 

 

타마가와는 "한국 이야기는 정치 개입으로밖에 보이지 않는다"며 "한국은 일본 이상으로 대통령제 국가다. 문화체육관광부도 정부의 일부다. 정부 수장이 특정 개인을 향해 '무능하다'고 말하는 상황에서, 그 아래 부처가 완전히 중립적인 입장에서 관여한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런 상황에서 나오는 이야기가 정말 공정하고 중립적인 것이 될 수 있을까 싶다. 그렇기 때문에 원래 스포츠에는 정치 개입을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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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뭔 일본축구의 밀정도 아니고 일본에서 자꾸 쉴드가 쳐나와

j리그 레전드라고 편들어주는거면 데리고 가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