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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1 10:16
조회: 447
추천: 2
2026년 7월 11일 토요일 간추린 뉴스![]() 📕📗📘📙📓📔📒📮 오늘의 간추린 뉴스 26년 7월 11일 토요일 간추린 뉴스입니다. ■ (톱뉴스) 광주 여고생 살인 사건 수사팀이 강간살인죄 적용 의견을 묵살했다는 내부 진술이 나왔습니다. 경찰은 팀장 판단에 윗선이 개입했을 가능성을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검찰 역시 전 광산서장을 증거인멸 방조 혐의 등으로 입건하면서 수사가 경찰 지휘부를 향하고 있습니다. ■ (정치) 국회가 축구협회 청문회 참고인으로 손흥민, 황희찬 선수를 부르려던 계획을 하루 만에 철회했습니다. 축구 개혁을 정치 쇼로 만들고 협회 무능을 덮으려 한다는 비판이 잇따르자 이를 의식한 조치로 풀이됩니다. ■ (정치) 경기, 인천 등 4개 시도선관위가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선거소청을 기각해야 한다는 의견을 중앙선관위에 제출했습니다. 이들 의견서가 중앙선관위가 배포한 참고자료와 내용이 거의 같아 사실상 기각 지침을 내린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옵니다. 반면 위원들이 항의 사임했던 서울시선관위는 공정성을 이유로 의견을 내지 않았습니다. ■ (정치) 국방부가 안규백 장관의 탈영 의혹은 명백한 허위이며 구금된 사실도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병적 기록은 행정 착오일 뿐이라며, 장관직에서 물러난 뒤 정식으로 정정 절차를 밟겠다고 밝혔습니다. ■ (경제) SK하이닉스가 미국주식예탁증서(ADR) 방식으로 나스닥에 상장해 약 40조 원의 자금을 조달합니다. 이는 외국 기업의 미국 증시 상장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로, 확보한 자금은 국내 반도체 공장 건설에 투입될 방침입니다. ■ (경제) 정부가 홈플러스의 임금체불액을 333억 원으로 확인하고 신속 지원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피해 근로자에게 1인당 최대 2,100만 원의 체불 임금을 대신 지급하고, 중소 협력업체를 위한 금융 지원도 병행합니다. ■ (경제) 미국 상무장관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마이크론처럼 미국에 공장을 지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AI 개발에 필수적인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에 대응해 미국 내 공급망을 강화하려는 취지입니다. ■ (경제) 실제 화물을 실은 대형 자율주행 화물차가 고속도로 운행을 시작했습니다. 24시간 운행으로 물류 효율을 높일 전망이지만, 사고 책임과 운전기사 일자리 감소 문제는 과제로 남았습니다. ■ (경제) 청와대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에 대해 시장상황점검회의에서 살펴보고 필요시 보완하겠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이는 해당 상품이 특정 종목으로의 자금 쏠림과 주가 변동성을 키울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 데 따른 것입니다. ■ (사회) 서울 용산 쪽방촌 주민들이 급등한 공시지가 탓에 과도한 변상금을 부과받았습니다. 인근 개발 부지와 같은 필지로 묶이면서 땅값이 크게 오른 것이 원인으로, 주민 부담이 1년 만에 2배 넘게 늘었습니다. ■ (사회) 비상계엄 당시 국회 진입 지시를 거부했던 조성현 전 수도방위사령부 제1경비단장이 내란 혐의 피의자로 조사를 받았습니다. 종합특검이 계엄에 반대하거나 불법성을 폭로했던 다른 인물들까지 수사선상에 올리면서 수사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 (사회) 서울 광진경찰서 마약수사팀 소속 경찰관이 정보원과 수사 정보를 거래한 의혹으로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를 받는 해당 경찰관은 대기 발령 조치됐습니다. ■ (사회) 올림픽공원 개표소 출입문을 막아 '올다르크'로 불린 30대 여성이 업무방해 혐의로 경찰에 출석했습니다. 해당 여성은 조사에 앞서 선거 절차에 문제가 있어 투표함을 지키려 한 것이라며, 자유민주주의를 위한 대가라고 주장했습니다. ■ (사회) 5·18 민주화운동 비하 구호로 6개월 출전정지 징계를 받은 배재고 야구부가 법원에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했습니다. 학교 측은 징계가 과도하다는 입장이어서, 전국대회 출전 여부는 법원 판단과 대한체육회 재심 결과에 따라 결정될 전망입니다. ■ (사회) 만취 상태로 오토바이 운전자를 치어 숨지게 한 30대 여성 운전자에게 징역 12년이 선고됐습니다. 재판부가 사고 직후 피해자를 구호하지 않고 도주한데다 자녀까지 태운 채 운전한 점을 무겁게 판단했습니다. ■ (사회) 대구와 경북 일부 지역에 올해 첫 폭염경보가 내려졌습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체감온도가 33도 안팎으로 오르는 무더위가 이어지고 밤에는 열대야가 나타날 전망입니다. ■ (사회) AI와 로봇 기술을 접목한 첨단 보조공학기기 개발이 활발합니다. 이는 신체적 한계를 넘어 장애인의 직무 영역을 넓히고 새로운 일자리 창출 가능성을 열어주고 있습니다. ■ (사회) 한동훈 의원이 '검언유착 녹취록' 오보와 관련해 KBS 관계자들을 상대로 낸 5억 원 손해배상 소송 1심에서 패소했습니다. 해당 보도는 2020년 KBS가 관련 의혹을 제기했다가 오보를 인정한 사안으로, 관련 명예훼손 형사 재판에서도 1심과 2심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 (국제) 이란의 주요 군사 기지에서 연쇄 폭발이 발생하며 미국과의 군사적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공격을 부인하는 가운데 이스라엘은 작전 재개 준비를 마쳤다고 밝혀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 (날씨) 오늘 전국 대부분 지역에 낮에는 폭염이, 밤에는 열대야가 이어지겠습니다. 대구의 낮 최고기온이 36도까지 오르는 등 찜통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내륙 곳곳에는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오늘의 명언] 인생은 자전거를 타는 것과 같다. 균형을 잡으려면 계속 움직여야 한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간추린 뉴스] [주요 경제 지표] - 코스피 : 7,475.94 - 코스닥 : 837.43 - 코스피100 : 9,385.25 - 달러 : 1,502.40 - 나스닥 : 26,281.60 - 다우지수 : 52,637.00 - S&P500 : 7,575.39 - GOLD(금) : 4,128.60 - 비트코인 : 95,23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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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섭지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