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중부사령부는 호르무즈 해협에서 민간 상선을 위협·공격하는 이란의 능력을 약화시키기 위해 추가 공습을 단행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은 상선 보호를 명분으로 이란을 공습해왔으며, 이란 역시 중동 내 미군 기지를 공격하며 맞서고 있습니다.

 이에 대응해 이란 혁명수비대는 현지시간 12일, 전 세계 주요 원유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을 전면 봉쇄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