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92179?sid=104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은 13일(현지시간) 브뤼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아동에게 소셜미디어 플랫폼 접근을 제한하는 법안을 올여름 이후 발표할 것이라며, "우리 아이들에게는 현실 세계에서의 시간이 필요하다. 놀고, 우정을 쌓고, 실수를 저지를 시간 말이다. 알고리즘에 앞서 스스로의 정체성과 성격을 형성할 시간이 그들에게는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지금 아이들에게 필요한건 도파민이 아닌 스스로의 정체성.
그러한 정체성은 타인과 관계를 맺는 과정에서 체득하는거지 sns만 봐선 거기에 몰입된 양산형 아바타가 될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