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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7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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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회의를 라이브로 진행해야 하는 이유![]() 자살자들이 이제 특징이 있는데, 노인 자살이 사실은 상당히 높잖아요. 그렇죠? 노인 빈곤하고 관련이 높죠. 경제적 이유들이 좀 많으셨습니다. 그런데 전체적으로는 노인 빈곤율이 조금씩 떨어지고 있다는 거죠. 그런데 실제 노동 능력은 없고 막막하고 그럴 수 있습니다. 이게 먹고 사는 문제가 해결이 안 되면 저는 그런 부분에서 지금 그냥 드림 사업 같은 것들 굉장히 중요해 보이고 이것에 그 접근성이나 이런 걸 어떻게 향상을 시킬 건지 또 그냥 드림의 영역도 좀 더 좀 넓혀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입니다. 지금 먹는 것 뿐만 아니라 인간 생활에 필요한 최저선 기본적으로 어떤 환경 속에서 살게 할 것인가라는 부분들이 지난번 상습 침수 지역도 가서 봤지만 이게 먹는 문제 아닐 뿐만 아니라 주거 환경 관련된 부분까지도 또 지금 여름에는 폭염 문제나 여러 여러 가지들에 다 같이 있어서 이 부분 다 같이 좀 기본적으로 봐야 될 부분 그러니까 그 노인 빈곤 문제와 관련해서는 그 기초연금 조정도 관련성이 높아 보이거든요. 기초연금이 지금 70%까지 일률적으로 똑같이 지급을 하는데 그게 지금 1인당 30, 37만 원, 35만 원 부부면은 또 20% 깎아가지고, 그러면 35만 원, 20% 7만 원 깎으면 28만 원 곱하기 부부면 56만 원 빋는 거네요. 그런데 이게 상위 하위 70%의 상단 위쪽 70% 선들은 상황에 따라서는 상당히 고소득자들도 포함된다고 하죠. 예 지금 그래서 지난번에 조정 이게 전체적으로 좀 조정하는 작업을 지금 복지부에서 계획하고 계시고 관련돼서 보고 있다고 그러니까 이미 이미 받고 있는 걸 깎는 거는 좀 문제가 좀 있을 것 같고, 새로 우리가 매년 증액해 가는 거 증액 목표도 있는데, 어쨌든 증액해 가는 거는 하후상박 방식으로 이렇게 하기로 했죠. ![]() 지금 기초연금 개편에 대해서 여러 가지 방안을 가지고 시뮬레이션을 하고 있는데요. 하후상박이라는 원칙이 정해져 있고요. 선정 기준을 상대평가로 해서 70%로 고정하지 말고 기준 중위 소득 기준으로 좀 변경하는 거 2가지의 방향으로 개편안을 만들고 있습니다. 어쨌든 전에는 이렇게 소득하면서 똑같이 이렇게 하다가 탁 끊어진 약간 이렇게 조정해 놓은 상태인데 이제는 소득 수준이 이러면 이렇게 가게 만들어야 되겠죠. 그렇죠? 위에는 좀 더 안 늘리고 고정하고 밑에는 많이 늘리고 중간은 조금 늘리고 그렇게 하면 꽤 여력이 생길 것 같은데, 지금 연간 우리가 기초연금 증액이 얼마 정도 됩니까? 증액 물가상승률 반영하기 때문에 한 2에서 3% 정도가 거기다가 원래 연금액을 늘리기로 한 거 추가되는 거예요? 네. 매년 물가상승률만큼이 증가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저기 형편이 괜찮은 상위 상단 쪽 상단 쪽이 예를 들면 34만 35만 원 받으면 내년에는 거기는 올라가요? 안 올라가요? 지금 제도로 하면 똑같이 한 2.1% 정도 물가상승인이 반영된 동일한 금액이 70%에게 지급이 됩니다. 그럼 내년에는 상단에 해당되는 건 기본적으로 제로에 수렴하는 증액이 제로에 수렴 수렴하는 거고, 아래쪽은 3만 원이 아니라 한 뭐 한 5만 원 올라갈 수도 있고 저 아래쪽 그렇게 한다는 거죠. 그러니까 하후상박을 어떻게 설계하느냐에 대해서 다양한 방식을 가지고 현재 부처 내에서 논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70%에 누가 들어갈 것이냐. 저희가 매년 그 선정 기준액을 70%에 맞게끔 맞추고 있습니다. 빠지거나 들어가거나가 왔다 갔다 해서 이 사람은 떨어지고 떨어진 사람 대신에 누군가 들어가고 누군가 들어가는 대신에 누군가 떨어지고 이렇게 되는 거죠. 네. 상대적으로 70%를 선정하고 있습니다. 그 변동이 있을 거고, 그러면 그게 연간으로 예를 들면 대상자였다가 대상자에서 제외되는 사람이 평균적으로 있을 것 같은데, 몇 명쯤 돼요? 그렇게 변동 폭이 크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소득하고 재산의 변동이 있습니다. 그게 몇 명쯤 되냐고요? 아는 사람. 탈락자와 신규자의 규모를 복지부 연금정책관 답변드리겠습니다. 매월 단위로도 이렇게 움직이는데요. 그렇게 연간으로 한 4~5만 명 정도가 탈락하고 다시 들어오고 이런 구조입니다. 4~5만 명 중에서 들어가는 사람이 한 2만에서 2만 5천 나오는 사람이 2만에서 2만 5천 그런 거예요? 아닙니다. 탈락자가 그렇고 또 이렇게 들어오는 그 정도가 4~5만 명이 들어가고 4~5만 명이 떨어진다. 그 떨어진 사람 막 엄청 불만일 텐데 월간으로 변동이 그렇게 되는 겁니까? 연간입니다. 월간 단위로 이렇게 계속 변동을 하는데 매월 한 번씩 변동을 시키는데 연간 4~5만 명 정도가 탈락하거나 탈락하고 4~5만 명 정도 새로 들어간다. 네, 맞습니다. 그 상위에서 그러겠죠? 맨날 그렇게 뭐 4~5만 명이 들어가고 나가고 한다면, 좀 여지가 좀 있네요. 예 저기 그 소득 하나로만 하는 게 아니고 재산까지 해서 이게 어느 정도 환가된 그런 기준 가지고 가는데 이제 많은 언론이나 이런 데 지적하는 데가 강남같이 꽤 선호되는 지역에 여유 있는 아파트를 가지고 있는데, 재산은 굉장히 많은데 소득이 없기 때문에 받는 사람들이 꽤 있습니다. ![]() 그래서 그런 부동산은 원래 월 소득으로 환산하지 않아요? 그런데 그 환산 기준이라는 것이 통념적으로 생각하는 것까지 그렇게 정교하게 되지 않아서 사람들이 생각하는 저렇게 저런 재산을 가진 사람 왜 기초연금을 받느냐 이런 게 꽤 지적이 있어서 그런 부분을 지금 개선 방안을 같이 짜고 있습니다. 그거 진짜 개선해야 할 것 같아요. 정말 지원받아야 할 사람은 빠지고 그것도 활용해서 안 받아도 될 사람이 많고 선정 기준을 개편하는 거 하나하고 하상박을 어떻게 재배분할 건가에 대한 두 가지를 다양한 모형을 가지고 현재 논의 중에 있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것 같이 기준 뭐 기준을 정하면 그 이제 경계선에서 왔다 갔다 할 수는 있는데, 그게 매월 기준으로 하는 것이 사실 그게 어떤지 연 단위로 기준을 조금 정교하게 하면 연 단위로 조정하는 게 낫지 어떤 달에는 포함됐다. 안 됐다 하는 게 그 사람들에게는 어떤 그런데 이제 만으로 65세에 진입하시는 어르신들이 생일 기준으로 진입을 하시기 때문에 매번 새로 진입자들에 대한 평가, 신청 평가가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 강남 아파트 살아도 기초 연금 받으려면 받을 수 있습니다. 받지 못하는 조건들 요리조리 피해가면 됩니다. 어떤 국가 정책이든 이런 악용하는 사례가 없을 수 없지만 할 수 있는 최대치로 찾아서 삶이 어렵지 않고 풍족한 경우는 빼고 정말 어려운 분들께 가도록 해야죠. 언론에서도 이 라이브 국무회의 비중있게 심도있게 지적할 부분 지적하고 비판할 부분 비판하고 잘한 부분은 격려하며 다뤄야 합니다. 라이브 국무회의 정말 좋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