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층 화장실부터 "이미 화장실을 이용중이시겠지만 2층에 화장실이 없다"는 식으로 경고가 쓰여있더니,
2층 올라가는 길에는 광기가 느껴지고,
올라가도 경고가 쓰여있어서

"와. 얼마나 민원을 많이 받은건지 감도 안오네"
라고 생각을 하면서 어처구니가 없어서 웃었습니다.


근데 2층을 관람돌다가 발견했는데 알고보니 이것도 작품이었네요.ㅋㅋㅋㅋㅋㅋ
현대 미술은 저에게는 너무 어렵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