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버넌스 개편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내부 반발에 대해 박 위원장은 단호한 태도를 취했다.

 

그는 "대한체육회 회원단체 규정 개정에 따라 협회도 따라가야 하는 만큼, 그 과정에서 반발이 있을 거라는 점은 충분히 예상 가능하다"고 짚으면서도 "그렇다고 해서 크게 난관에 봉착해 개편안이 다시 원 상태로 돌아갈 일은 없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거버넌스 쇄신을 끝까지 완수하겠다는 정면돌파 의지를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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