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도 더 전에 친구 한명이 도박에 빠져서 심연까지 간 걸 본 적이 있음
시작이 월드컵때 내기 배팅이였는데 그 이후로 카지노에 계속 들락날락 하다가 도박에 중독 됨 
정말 좋은 최고의 학교를 다녔는데 결국 학비까지 다 날리고 돈도 매우 나쁜 사람들한테 빌려서 피신까지 했었음
직접 물어보니 그 순간 센세이션이 죽을 만큼 좋다고 함
목덜미가 서늘해지면서 배꼽 밑에서부터 고환까지 간질간질 찌릿찌릿한 그 느낌이 사람을 미치게 한다는데
그 정도의 리스크를 감당할 만큼 그렇게 좋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