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체육부대는 지난 6일 상무 야구단 합격자 11명에게 합격 사실을 통보했다.

삼성, KIA, 롯데가 합격자를 3명씩 배출했다.

삼성은 좌완 투수 이승현, 외야수 함수호, 내야수 심재훈이 합격했다. KIA는 투수 정해영과 한재승, 내야수 윤도현을 상무로 보낸다. 롯데에서는 투수 최준용과 이민석, 내야수 이호준이 합격했다.

두산 투수 최지강, 키움 외야수 원성준도 합격자 명단에 들었다.

KT, LG, 한화, NC, SSG에서는 합격자가 나오지 않았다.

합격한 선수들은 오는 12월 입대해 2028년 6월 제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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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44/0001130546?tid=kbo_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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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냥이들은 6명신청해서 3명됐음..

요즘 시간이 필요한 2명이 딱 가니까 다행이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