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전 이름은 정춘영
유관순 열사 고문해죽인 친일부역자입니다
해방후 잠깐 친일파로 분류되 감옥에 갇혓지만
금방 풀려나 떵떵거리며살다 정수영으로 개명(추정)후
잠적햇습니다.아마도 잘먹고 잘살다 잘뒤졋겟죠.
이자의 후손도 분명 잇을겁니다.후손으로 태어난걸
탓할수는없지만 적어도 조상의 업보를 알게됏다면
그걸 자랑하고 다니는 만행은 절대하지마십시오.
당시 유관순열사의 사진이 남아잇는걸보면
친일부역으로 유명햇던 관료이니 정춘영의 사진도
남아잇을법도한데 찾을수가 없네요.
참 잘숨엇다 정수영아 꼭꼭 숨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