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천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를 약속한 일본의 경우 이미 6개 사업을 확정했다.

미 싱크탱크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의 빅터 차 한국석좌는 한국이 대미 투자 문제를 일반적인 투자처럼 다루고 있다고 지적했다.

차 석좌는 "한국은 발표하기 전에 모든 세부 사항을 완벽하게 정리하려는 것 같다"며 "트럼프 행정부에서는 그런 식으로 일이 진행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또한 트럼프 행정부는 한국 정부가 쿠팡을 대하는 방식에도 불만을 표시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지난 6월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과 법적 근거 없는 개인정보 수집 등을 이유로 총 6천247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한 소식통은 "트럼프 대통령은 지렛대를 활용하는 것을 좋아한다"며 "지렛대는 실제로 사용할 때 힘을 발휘하는데 트럼프는 그렇게 한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경제와 안보 문제를 연계하는 성향을 보인다는 것이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16일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에게 한미 연합훈련 규모를 대폭 축소하라고 지시했다.








트럼프야
대미투자 받고 싶으면
한반도 종전선언과 전작권 기본으로 깔고
북한 핵 억제 패키지 넣고
뽀나스로 경제 협력 팍팍 해줘야지.

그냥 낼름 하려고????

야야

택도 음따!!

일본처럼 벌벌 길 줄 알았냐?

우리는 마!!
대통령 맘에 안들면
국민이 끌어 내리고
총살도 있고
무기징역도 있다.
탄핵만 2번이야.

미국처럼 개판 아니다 이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