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에 출근하면서 급여들어온거 정리했는데

출근해서 보니 오싹한 메시지가 와있어서 식은땀 흘렸네요.

왕년에 운동(K-1)좀 했던 아내...

현직 아들 셋 키우는 전업주부인 아내가 하트를..오싹

2주마다 있는 기능점검이 이번주인데 아픈척해야겠습니다.

(사진은 옛날에 아내 경기할때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