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야간근무 하고 서울 올라가는 버스에서 조금 자고 콘서트 보고 내려가는 길입니다
늙어서 잠을 얼마 못자니까 체력적으로 너무 힘든하루네요
노래도 몇곡 모르고 그냥 갔는데 들어본 노래들이 많네요 그리고 운좋게 시은 싸인부채도 득템했네요
잘보고 갑니다
이제 9월초에 프로미스나인 금, 일 토요일에 씨야 부산콘이 다가오네요
당일치기 콘서트 3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