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국내 승용차 판매 1위는 현대 그랜저가 아닌 테슬라 모델Y(8,705대)가 차지했습니다.
모델Y는 5월에 이어 두 번째로 국산차를 제치고 월간 판매 1위에 올랐습니다.
테슬라는 7월 1만237대를 판매하며 6개월 연속 수입차 판매 1위를 기록했습니다.
모델Y의 흥행에는 4,999만 원의 가격, 전기차 보조금, 미국산 차량 판매 상한 폐지, 신차 효과 등이 영향을 미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