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76440?sid=100
.
.
갤럽에서 민감한 이야기를 많이 질문했네요.
핵무기 관련 이야기 나온 이유는 트럼프가 김정은 만나볼라고 별 쇼를 다하고 북한이 원하는 핵 보유 인정 하냐마냐 말이 많이 나오니까(북한 핵 보유 인정해주면 우리를 비롯 많은 나라가 핵 보유시도 할수있음)핵 무기 보유에 관해 질문을 한것 같군요.

국제정세가 험악하니까 핵 무기 보유 찬성률이 높을 수 밖에 없기는 할겁니다.물론 이 상태에서 핵가지면 반드시 제재가 생깁니다만 만약 북핵이 인정된다면 앞서 말했듯이 너도나도대 핵시대 개막하고 미영중프러가 더이상 간섭할수없이 NPT가 무용지물이 되는 세상이 되겠죠.


그리되면 우리도 핵 보유에 아무런 제재는 안받을겁니다.

물론 핵을 어디서 만드냐 폐기물처리장은 어떻게 하느냐등 지역민들과 환경단체들과의 싸움도 각오해야곘죠.

3군 사관학교 통합도 뜨거운 논쟁거리인데,민주당 지지층에서는 54%로 찬성이 과반은 넘었지만 국힘지지층과 무당층에서는 반대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사관학교 통합 방안이 원활하게 추진될수 있을지 공론화단계이지만 지켜보죠.

전시작전권 환수는 현 대통령 임기내에 해야한다는 찬성이 훨씬 많았습니다.우리의 권리를 되살리자는 의견이 많은것이 이것도 우리 국방력의 발전과 트럼프의 변덕이 한몫을 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