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령 세우타 주민들이 불법 난민들이 모여 있는 텐트촌을 습격한 일이 있었다는군요.
자막에는 이주민이라고 나오는데, 불법 난민이라고 칭하는게 옳은 표현인데,
자막을 단 담당자가 이주민과 불법 난민(밀입국자)를 구분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자국민을 우선한 현실 파악과 부작용을 생각하지 못한 채 허울 좋은 인권 타령하다가 
벌어진 참사로 봅니다. 한마디로 머리가 꽃밭이었다는 이야기죠.
또, 이 일은 스페인을 비롯한 EU 내에서 난민에 대한 근본적인 정책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 이상,
계속 발생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난민을 받더라도 치안 붕괴, 경제적 여력 등을 고려해서 받아야지, 
그렇지 않다보니 저런 대규모 불법 난민 사태가 발생한 것이 아닌가 합니다.
유럽 각국들의 극우화 창궐 또한 무분별한 난민 수용의 부작용이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네 그렇습니다.
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