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에서는 단순 과녁을 맞히는 시험의 허점을 보완하고 응시자의 용력을 확인하기 위해
육량전으로 하는 무과 시험을 도입했다는것 같습니다.
찾아보니 당시 현역 군관들의 승진 시험에서도 육랑전 시험을 통과해야 했다고 하네요.

원딜의 나라 답네요...


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