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 : 한달마다 침대를 바꾸는것

생리는 임신이 되지 않아 필요 없어진

자궁 속 '아기 침대(자궁 내막)'를 허물고

피와 함께 몸 밖으로 청소해 내는 현상.

한 달에 한 번, 보통 3~7일

동안 진행되고

호르몬 변화로 인해 통증(생리통)

이나 기분 변화가 찾아옴.

원래의 성격이 깐깐하고 신경질적인 여자에게 하는 흔한 뒷담화로

"맨날 생리질이나 하는 여자"

라는말이 이래서 나온 것.




여성은 동물처럼 명확한 '발정기'가 없지만,

호르몬 변화에 따라 성욕이

크게 올라가는 시기가 존재.

가장 성욕이 높은 시기

배란기 (생리 끝나고 약 10일 뒤)


​​



배란기 : 한 달에 단 한 번 아기를

가질 수 있는 최적의 골든타임

이때 여자가 얻게되는 버프

1.피부가 갑자기 눈에 띄게 좋아짐.

2.몸에서 나는 체취(몸냄새:페로몬)가

유독 좋게 느껴짐.

3.자연스럽게 임신 확률이 가장 높을 때라

여성의 몸과 호르몬이 성적으로 가장 활성화됨.

활성화된다는게 뭔소리?

[성욕을 높이고, 남성을 끌어당기며,

관계하기 편한 상태"로 스스로를 세팅하는것]

쓸데없는 TMI.

"여성은 스트레스 호르몬(코르티솔)

이나오면 성적 흥분을 담당하는

호르몬을 강력하게 차단시킴."

직관적으로 말하자면

"몸과 뇌가 "

"지금은 위험하고 피곤한 상태니

성관계나 임신을 할 때가 아니야 썅년아"

라고 판단해 성욕 스위치를 꺼버림.

남성은 위기나 스트레스 상황에서도

성욕 스위치가 켜질 수 있지만,

여성은 '안전함, 배부름, 정신적 편안함'이

먼저 확보되어야 비로소 성적 흥분이

가능한 상태(기본값)로 진입함.



그럼 남자의 발정기는 언제임???



남자는 사실상 '365일

상시 가동 상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