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개요일시 및 장소: 2026년 9월 3일 오후, 인도 구자라트주 바브나가르 ST 버스터미널
가해자 및 피해자: 20세 남성 파이살과 40대 여성 카잘벤 바라야 (동거 관계)
사건 내용: 파이살이 다툼 끝에 카잘벤을 무차별 폭행하였고, 카잘벤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9월 4일 사망함. 경찰은 파이살을 살인 혐의로 체포함.

이런거보면 우리나라도 따라했으면 반죽을만큼 패야지 살인자 새끼들 털끝하나 못건들이고 사형도 못시키는거보면 화가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