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람들이 작가 유시민, 논객 유시민에 대해서 유명세는 잘 알지만.

실제로 노무현 정부의 노무현 대통령의 행정적 성과.
(행정수도이전 본격화, 전자정부 도입 및 1기완료 2기 시작 및 2기 기획 설계 후 50%이상 진행 된 이후로 임기마침)

나 노무현정부에서 장관들이 이룬 성과를 잘 모름.


2. 유시민 은 당시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임명됐었는데.

당시 사건이아직 회자됨.

청문회때 매국노당이 시비 걸었던게  적십자회비 안낸적있다는 거였음

낼 필요없는걸 안냈다고 지랄.(참고로 안낸게 10만원도안됐었고 이후에 이마저도 납부함)


3. 장관시절에 국민연금 개혁 이랑 노인기초연금관련정책을 연계해서 기획을 올렸는데..

국회에서 국민연금 개혁은 빼고 노인기초연금만 통과시킴.

이후 인터뷰에서 몸에좋은 쓴 한약 이랑 사탕을 같이 올렸는데 한약은 안먹고 사탕만 집어먹었다 라고인터뷰 함.


4. 이후 병원비가 많이 들어가는 질병에 보험료율을 높이고 감기같은 병에 보험료율을 낮추는걸 기획으로 올림.


국정감사에서  국회의원 앞에서.

1년에 감기로 병원에 500번 넘게 간 사람 자료를 찾아서옴.

이런 사람들은 의사한테 말동무 하러가는거지 진짜 아파서 이렇게 갈리없다.

병원이 주 6일 하는데 이 사람은 하루에 2번이상 병원에 간거라고...



저 이후로 암에 걸리면 보험공단에서 소득수준에 따라서 지원금이 들어옴.

예를 들면 환자 입원해있는 병실로 환자 한테 편지가오고 500만원치 지원해드려렸습니다 쾌차를빕니다 라고 적혀있는데.

나중에 원무과에 정산할때 보면 본인 수술 부담금 + 입원비 에서 500만원치 의료보험 지원나온거에서 까여있음.

산정특례로 수술비 입원비 5%만 부담하는거랑 별개로저 5%로 해도 수술비 입원비 검사비 진료비 합치면 몇백만원 이상 나오는데  저거마저도 소득 낮은 사람한테 지원금 주면서 환자부담나오는거에서도 따로 더 까줌



물론 저 이전에 감기 병원 진료비는 2000원이었는데 저 이후부터 5000원으로 오름.



안죽는 병 걸린 사람들 의료비 지원은 늘리고 죽는병이랑 큰 수술 해야되는 병 희귀난치병 지원금을 올림.




5. 유시민이 괜히 A급 밑에는  A급이 몰리고

B급밑에는 C급만 온다 하는게 저런 경험 때문이었음.

국무회의 하면 온갖 의견이랑 난상토론이 일어나던 시절이었다고함.

아이디어를 줄때도 있고     생각못한 부작용을 지적해서 정신이 번쩍 들때도 있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