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가 또 다시 하락해 취임 이후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오늘(10일) 나왔습니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전국의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전국지표조사(NBS)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 평가가 43%로 집계됐습니다.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이용한 전화면접 100%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 응답률은 15.4%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59/0000046802?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