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홍사훈쇼에서 최강욱 전 의원이 말한 내용입니다.

민주당 중진 의원이 자기(최강욱)한테 문자를 보냈다.

"정성호 의원은 공소청 직제안이 현안대로 안가면 3개월 안에 사법체계가 붕괴한다고

걱정하면서 매우매우 강하게 화내면서 의원들을 설득 중이다."

장관 그만두고 당으로 돌아가서 형사소송법 고치니 마니 타령하더니 저러고 있군요.

1년 내내 방해하다가 뜻대로 안되니 국회로 돌아가서 끝까지 방해하는게 대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