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러닝 인프라는 세계적 수준이라서 공간 자체는 충분하다던데
무슨놈에 GPS 드로링 런이라는 유행을 쫓아 저렇게 민폐를 끼치는건지...
밤에 학교 운동장을 뛰는 저로서는 저런 심리를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행여 저런 행위의 주목적이 운동이 아닌 인스타그램등에 올리기 위한 
과시의 목적이 더 크기 때문에 저렇게 하지 않은게 아닐지...
조만간 자라니라고 혐오 받는 자전거 동호회의 떼빙 행위처럼 혐오의 대상이 되는건 아닐지..



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