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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6 11:46
조회: 3,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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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주의] 경기도중 떵 싼 선수 근황![]() ![]() 지난 12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실내 체력 경주 '하이록스' 대회에서 호주 국적의 조안나 위트르직이 경기 도중 대변 실금 증상을 보인 채 경기를 이어가고 있다. / 유튜브 캡처 ![]() 지난 12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실내 체력 경주 '하이록스' 대회에서 호주 국적의 조안나 위트르직이 경기 도중 대변 실금 증상을 보인 채 경기를 이어가고 있다. / 유튜브 캡처 ![]() 최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하이록스 피트니스 대회에 참가한 호주의 조안나 비에트지크 선수. 사진=뉴욕포스트 캡처 호주의 하이록스 선수가 경기 도중 대변 실금을 했음에도 경기를 강행해 논란이 일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달리기와 로잉, 런지 등 종목을 완주해 끝내 1위를 차지했다. 위트르직이 공용 트랙과 운동기구를 계속 이용하면서 위생 문제가 불거졌고, 뒤따르던 선수가 오염된 바닥에서 미끄러졌다는 증언도 나왔다. 이날 경기 장면이 찍힌 사진과 영상이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퍼지자 '스포츠 정신'이라는 옹호의 목소리가 나오기도 했지만 위생 및 안전 위협이라는 비판이 쏟아졌다. 현장 주최 측은 공용 기구를 소독하고 카펫을 교체하는 등 조치를 취했으나, 오염 범위가 넓어 경기에 차질을 빚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하이록스 피트니스 대회에서 대변 실금 논란에 휩싸인 호주의 조안나 비에트지크 선수가 SNS에 우승을 자축하는 게시글을 올렸다.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경기 후 비에트지크는 SNS에 병원에서 수액을 맞는 셀카 사진과 함께 “우승은 우승이다(a win is a win)”라는 글을 남겼으나, 비판이 쏟아지자 결국 해당 게시글을 삭제했다. 해당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당신은 자신의 행동에 대해 비판 받아야한다. 칭찬받아서는 안 될 일”이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다른 선수들이 냄새 맡고 구토하고 피해다니다가 똥 밝고 미끄러져서 본인이 우승한것인데 그걸 자랑이라고 우승이라고 인스타에 자랑질함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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