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는 우리나라에만 있는 제도라고
사라져가고 있는 추세라고 했습니다.
사라질 것이다 하지 않았죠.

우리나라 가장 큰 권한 가진 대통령의 기자회견입니다.
질문 뜻 그리고 답변 내용 대단히 중요합니다.



아직도 이런 저런 이유로
넉넉치 않은 형편에
전세 살고 싶은 사람 많습니다.

부동산 관련 질문들은
지금 대중의 심리가 
대단히 날카롭고 
작은 무엇에라도 
엄청난 반발 불러올 수 있습니다.

만약에 여기서 대통령이
전세 어쩌고 저쩌고 답변 나왔다면
후속 기사 쓰나미처럼 터졌다고 봅니다.


앞으로 이런 질문은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