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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집회는 특정 정당이나 정치권이나 지역 주민단체가 주도하는 방식이 아니라 청라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집회가 추진되면서 장기간 이어지고 있는 7호선 청라연장선 개통 지연 논란이 주민들의 직접적인 행동으로까지 확산되는 모습이다.

뉴스 핫라인 취재에 의하면 청라 주민들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7호선 청라 연장사업의 조속한 정상화와 개통 지연에 대한 책임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하기 위한 집회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됐다.

집회 날짜는 대체휴일인 10월 5일 월요일이며 시간은 오전 11시, 장소는 인천시청으로 계획 하고 있는걸로 파악 됐다.

특히 주민들은 박찬대 인천시장에게 공식적인 출석을 요구하고, 집회 현장에서 직접 답변할 수 있는 자리까지 마련하겠다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