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자로 젤렌스키는 러시아 정유시설에 대한 공격을 재개하며
미국 대통령에 대한 직설적 팩트폭격-독재자만 좋아하는 배신자 등등- 비난을 시작.
동시에 미국에게 우크라이나의 방공무기가 다 떨어졌으니 지원해달라고 요청.
방공무기 지원여부도, 스타링크 위성통신 원상복구도 전부 트럼프가 허가해 줘야 하는 것들.

넌 쓰레기같은 사람이라며 욕을 퍼부으면서 
'근데 내가 혼자 시켜먹은 야식값은 니가 다 내라'를
미국, 그것도 황제병 걸린 자존감 덩어리 트럼프에게 요구한거.

자신에게 가장 필요한 걸 줄 결정권자의 요구와 반대로 행동한거 정도가 아니라
비난 비방을 잔뜩 한다음 손을 벌려 구걸을 시작.
둘 중 하나만 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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