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작년 10월에 전역을 앞두고..

3일동안 발품 팔아서

G2 를 할부 원금 42만에 , 67요금제 3개월 유지 , 이후 변경가능
부가서비스 X, 가입비 X 에

샀었죠....  




그랬던 G2를  지금 사려면..


할부 원금  47만원에   85요금제  2년 유지라는 조건이 되는군요..



와 ... 1년만에 제 폰 가격이 더 올랐습니다.










더 설명이 필요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