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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1 10:31
조회: 27,646
추천: 83
어제 열 41도 찍고 119 불렀다는 사람 입니다119 아저씨들 온거 까지 기억은 나고 에뷸런스 차에 탄 기억은 없습니다. 기억 나는 시점은 응급실 침상에서 의사랑 간호사가 환자 분 정신 차리세요 눈 감으면 안돼요 라고 소리 지르는 상황 이었고 정신이 혼미한 상태였고 항생제 해열제 먹고 수액 맞고 새벽 5시 쯤인가 온전히 정신 차리고 혈액 뽑아서 피검사 하고 다행히 오전 6시 ~6시 30분 쯤 체온 정상 으로 돌아와서 혈액 검사 피뽑고 9시쯤 교수 라는 분이 와서 얼마전 수술 받은 부위 감염이 의심되는 상황 이긴 하다 항생제 3개 정도 썻는데 그중 하나가 어쨋든 잡은거 같다 그런데 진짜 위험한 상황 이었고 병원 도착 했을때 정신 놨으면 못 일어 날 수 도 있는 상황 이었다 라고 설명 듣고 다행이 응급실에서 퇴원 하고 지금 수술 받았던 병원 다시 가는 중 입니다. (__) 새벽에 걱정 해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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