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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05 15:12
조회: 3,371
추천: 5
이럴수가.. 가로쉬가 이미 래시온에게서 천둥왕의 심장을 받았다니...스랄에게 마지막에 번개 맞은게 그걸 다시 뛰게할 트리거였을줄이야..
가로쉬가 티탄의 그릇이고 아제로스와 드레노어의 진정한 황제라니... 가로쉬가 2대 천둥왕이 됬다니 아 정말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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