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랄에게 마지막에 번개 맞은게 그걸 다시 뛰게할 트리거였을줄이야..
가로쉬가 티탄의 그릇이고 아제로스와 드레노어의 진정한 황제라니...
가로쉬가 2대 천둥왕이 됬다니 아 정말 놀랍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