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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1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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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아타스 - 살라다르 영상 시점이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많이 헷갈려 하시는 거 같던데
그냥 직관적으로 살라다르가 마괴종에서 흡수당한 후 ~ 한밤 사이일이라고 보면 됨 잘아타스가 현재 모습이 된 건 격아 이후 일인데 살라다르는 마괴종에서 흡수되었으니 이 부분에 대해서 추가적인 상상이 없으면 혼동이 갈 수도 있긴 하죠 근데 차근차근 생각해 보시면 됨 살라다르는 잘아타스의 검은 심장에 '흡수'되었었고 잘아타스는 공허폭풍을 일으키는 과정에서 검은 심장에 있던 힘을 전부 방출했음 그 과정에서 마치 에너지 형태로 몸을 바꿨다가 탈출한 카드가처럼 살라다르도 애초에 에너지 형태였던 만큼 풀려났던 거임 아마도 본인이 카드가처럼 언제든 나갈 각을 보다가 기회가 생긴 순간 도망쳤다, 그렇게 생각하면 조금 더 말이 되겠죠 그리고 바로 잘아타스에게 보복하려 했지만 역부족이었고, 도망가다가 회유당한 게 영상의 시점 하지만 잘아타스는 살라다르를 진정한 동맹이 아닌 실험체, 도구로 쓸 생각이었고, 그 사실이 드러난 지금 다시 살라다르가 잘아타스에게 불만을 품으면서 해방을 꿈꾸게 된 상황 짧은 시점 안에 관계가 연달아 바뀌었는데 막상 자세한 설명은 없어서 그런지, 여기저기서 의아해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아 한번 적어봤습니다 |
흐앗타핫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