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격변 유저입니다.

막공으로만 시작하여 어느덧 템렙이 361까지 올라갔습니다.

 

렙이올라갈수록, 하드팟 막공을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네요. 오늘도 하루종일 파티창을 주시하고 글을쓰다가...

정공이 아니면 답이 없음을 느껴 이렇게 구인에 나서 봅니다.

 

공장님들의 조금씩 다른 택틱과 헤딩팟의 헬 레이스는 상관이 없습니다.

정확한 시간에 출,퇴근하고싶습니다. 이제 안정을 찾고 싶습니다.

 

 

저를 받아주실분 없나요?

 

감사합니다.

 

 

P.S: 호드! 입니다. 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