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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7 05:33
조회: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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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글) 혼자만 알고 있기엔.. 도저히 .. 못참을꺼 같아서...=ㅂ=
오늘 손님중에 "박우리" 라는 여자분이 오셨습니다.
과연 그분은 이름 지어주신분 원망할려나요?
저도 성이 "박"씨 이지만.. 박씨 가 이름 짓기엔 참 걸리는게 좀 있네요..
"우리" 라는 한글 이름 자체 만으론 이쁜거 같은데.. "박"이 앞에 붙어서 빠르게 발음하면... 거참 ...=ㅂ=
아.. 나 변태인가...;ㅁ;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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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존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