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룬님들 안녕하십니까.

 

엘룬 도적(도칼) 입니다. 새벽에 6하드파티가 있길래 워낙 도풀이 심한지라 빠르게 귓말해서 겨우 첫클래스로

 

파티초대를 받았습니다. 물론 광고는 템렙/업적귓 이었구요. 시간이 흐르고 풀파가 되었다고 하시길래

 

얼른 접속했지요. 그리곤 다른분들을 기다리는동안 전투정보실을 보다가 361템렙인 냥님을 보았습니다.

 

이상한 느낌이 들어 곧바로 공장님께 귓말 했는데요. 손님이 있었나요? 아 냥꾼님요? 다른케릭으로 6하드업적있으시고

 

다른분들이 딜이 좋아서 6하드하는데 문제 없습니다. 라고 하셨지요. 마지막 광고까지 손님있다는 말을 못들었기 때문에

 

무슨소리냐고 이해가 안됀다고 했지만 소용없었구요. 답변은 템레벨은 낮지만 공략하는데 이상없다고 하시기만 했지요.

 

결국 실컷 기다리다가 풀파되고 공대를 나갔지요. 절대 사과를 안하시더군요. 제가 너무 민감한 걸까요....

 

1. 광고엔 손님이라는글이 없었다.

 

2. 풀파되고 손님항의를 하자 공략에 문제 없다고 진행하겠다고 한다.

 

3. 전혀 미안해하지 않으셨다.

 

*필자는 크리피커님의 태도에 너무 화가나서 쓴글이니.. 엘룬님들의 의견도 듣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