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아이디는 보이시는 대로 크컁이라는 아이디를 쓰고있구요
개요는 이렇습니다. 어제 4하드+@팟으로 다들 열씸히 해서 6하드를 완료했습니다.
 템 경매는 공장님이 청지기전에 2탐이 되서 그 전까지 모았던 템 정산하고 청지기템은 라그를 잡은 후 정산을 했습니다. 
문제는 흐름선 목장식을 경매하면서 일어났습니다. 
흐름선 목장식을 경매할때 신기인 Basilisk라는 사람과 제가 이템을 두고 레이스를 하였습니다. 
신기를 키우지 않아서 저템을 먹는구나 하고 같이 레이스를 하였고 결국에는 제가 먹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신기는 공창으로 대놓고 자기는 먹지도 않는템인데 가격 올린다면서 웃으면서 저런식으로 말을했습니다. 
그때가 새벽 3시고 저딴말 들으니까 기분이 뭐같아서 제대로된 대꾸는 안했지만 혹시 몰라서 스샷이라도 찍어놔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솔직히 템낚시는 표면적으로 들어나지 않을뿐이지 암묵적으로 진행되어왔었죠.
하지만 사람이라는게 해서는 될말이 있고 안될말이 있는겁니다. 
저런말을 템 먹은 사람이 들으면 그 기분은 어떨지 저사람은 아예 생각도 안하고있는거 같구요. 
오늘 늦게나마 저런말을 들은거에 대해서 사과를 받고싶어서 와우에 접속했습니다만 없어서 길마님이랑 대화를 해봤습니다.
솔직히 사사게까지는 올리고 싶지는 않았는데 길마님과 대화중에 어떻게 길마님이 연락이 닿아서 말해봤는데 와우계정이 만료되어서 접속을 못한다고 하면서 만료된김에 저사람이 와우를 접는다는 소리를 듣고 화가나서 글을 씁니다.  
솔직히 템낚시 당한걸로 이렇게 글을 쓸꺼까진없는데 저사람의 태도가 정말 기분이 나쁘네요. 혹시라도 와우접는다고 햇지만 확신이 가지는 않구요 혹시라도 만나신다면 다들조심하세요 

요약하자면
흐름선 목장식을 신기와 제가 경매해서 제가먹었구요
신기는 웃으면서 자기는 필요없는템인데 일부러 가격 올렸다고 공창으로 대놓고 말했습니다
새벽이라 힘도 없고 기분도 뭐같아서 대꾸제대로안하고 와우를 끄고 다음날 사과 요청을 했는데
계정만료되서 이 기회에 와우를 접는다는 소식을 길마님을통해 들었습니다

죄송하다는 소리를 길마님 입을 통해 처음 들었고 골드 배상 원하면 자신이 해준다는 소리 들으니까 개인문제인데 길마님까지 피해가게 된거같아서 이글을 통해 죄송하다는 말 하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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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게에도 올려요